현재 국제선에 이어서 국내선 비행기도 제한하는 것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업데이트 되는대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Air New Zealand introduces 'no jab, no fly' policy for international travellers
Air New Zealand is introducing a “no jab, not fly” policy for international travellers.
- 에어뉴질랜드는 국제 여행자(방문자)를 위한 "노 접종, 노 비행" (미접종자 비행기 탑승 금지) 정책 도입을 설명했습니다.
“Being vaccinated against Covid-19 is the new reality of international travel – many of the destinations Kiwis want to visit are already closed to unvaccinated visitors,” Air NZ chief executive Greg Foran said.
- 에어뉴질랜드의 그렉 포란(Greg Foran)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는 것은 국제 여행(왕래)의 새로운 현실”이라며 “키위들(뉴질랜드 시민)이 방문하고자 하는 많은 목적지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방문객에게 이미 폐쇄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The quicker we get vaccinated, the sooner we can fly Kiwis to places like New York, Vancouver and Narita.”
- "백신 접종이 빠를수록 뉴욕, 밴쿠버, 나리타와 같은 곳으로 더 빨리 우리들은 키위들을(뉴질랜드인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빨리 받으면 에어뉴질랜드 비행기타고 해외여행이나 방문이 가능하다
The policy change will come into effect on February 1, from when any traveller aged 18 or over on the international network would have to be fully-vaccinated.
- 정책 변경 사항은 국제 네트워크에서 18세 이상 여행자가 전체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하는 2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