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가장 큰 문제점 현재 눈앞에서 일어나는 강력 범죄가 아니면 소극적으로 대하는 경찰에 있습니다. 실제로 갱단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닐 정도의 뉴질랜드 치안의 모습입니다.
뉴질랜드가 전세계 부패인식지수(국제투명성기구에서 세계 180개국의 공공·정치 부문의 부패인식 정도를 측정해서 국가별 순위를 발표하는 것으로 점수와 순위가 높을수록 그 국가의 청렴도가 높아짐을 의미)에서 꾸준히 1 - 3위를 하고 있는데, 가장 쉬운 과속 및 음주 단속만 열심히 할 뿐, 어려운 일을 안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Dairy and convenience store crime up 30 per cent, but police making fewer arrests
- 데어리와 편의점에 대한 범죄는 30% 증가했지만, 경찰의 검거율은 낮다
Dairies are experiencing an “explosion” in crime, but police are making fewer arrests, according to new figures.
- 데어리(조그만 동네 슈퍼마켓)들이 범죄에서 "폭발적 증가"을 경험하고 있지만, 새로운 수치에 따르면 경찰은 덜 체포하고 있다.(체포율이 낮다)
Data released by police under the Official Information Act showed within the first 11 months of 2021, dairy and convenience store theft was up 30 per cent on 2020 figures, and burglaries were up nearly 20 per cent.
- 경찰이 정보공보법에 따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1월까지 데어리와 편의점 절도 건수는 2020년 수치에서 30% 증가했고, 절도 건수는 20% 가까이 증가했다.
That meant 1402 more thefts were reported in 2021 than the year before.
- 이것은 2021년에 전년보다 1402건의 도난이 더 보고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Bucklands Beach dairy in Auckland was destroyed in an overnight raid.
Auckland was the worst-hit region, with retail offences rising by 25.8 per cent.
- 오클랜드는 소매업 범죄가 25.8% 증가하며 최악의 피해를 입은 지역이었다.
Waikato rose by 19.7 per cent and Christchurch by 14.2 per cent.
- 와이카토는 19.7%, 크라이스트처치는 14.2% 상승했다.
Meanwhile, nationwide, there were 23 per cent fewer arrests for those crimes than the year prior.
- 한편 전국적으로 이들 범죄로 체포된 사람은 전년도에 비해 23% 감소했다.
January to November 2021 saw a total of 1947 people arrested for retail crime. More than 2500 were arrested the year before.
- 2021년 1월부터 11월까지 총 1947명이 소매 범죄로 체포되었다. 2500명 이상이 작년에 체포되었다.
Sunny Kaushal, the chairman of the Dairy and Business Owners Group and president of the Crime Prevention Group, said there had been an “explosion” of crime against dairy owners and workers, and he was concerned about what was to come.
- 데어리 및 비즈니스 오너 그룹의 회장이자 범죄 예방 그룹의 회장인 써니 카우샬은 데어리 주인들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걱정한다고 말했다.
He said the Government was “soft on crime” committed against retailers.
- 그는 정부가 소매업자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에 대해 관대하다고 말했다.
Kaushal also said he was concerned by the Government’s proposed repealing of the Three Strikes Legislation, which sees repeat serious offenders get the maximum sentence possible for their third crime.
- 카우샬은 또한 중범죄자들이 3번째 범죄에 대해 가능한 최고형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삼진 아웃 법안을 정부가 폐지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We must ask if some kind of catch and release policy is operating. Dairy owners are seeing the same people [who commit the crimes] back on the streets, and it undermines our faith in the system.”
- "우리는 잡아서 풀어주는 정책 같은 것이 작동하고 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데어리 오너들은 거리에서 같은 사람들을 다시 보고 있으며(범죄자들을 다시 보고 있으며), 이는 제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약화시킵니다."
Sexual assaults on convenience store staff were also on the rise. On average, three dairy and convenience store owners and workers were reporting assaults every day over 2021 – a 14.9 per cent increase on 2020.
- 편의점 직원에 대한 성범죄도 증가하는 추세다. 평균적으로 2021년 동안 매일 3명의 데어리 및 편의점 주인과 근로자들이 폭행을 보고했는데, 이는 2020년에 비해 14.9% 증가한 수치이다.
“This is not the New Zealand we know or want.”
- "이곳은 우리가 알고 있거나 원하는 뉴질랜드가 아닙니다."
Only Monday night, a dairy in Auckland’s Sandringham – Smart Deal Bizzare – was robbed by two men who held the store owner at knife point.
- 월요일 밤, 오클랜드 샌드링엄의 한 데어리인 '스마트 딜 비자어'의 가게 주인은 데어리에 있던 두 명의 남자들로부터 칼에 찔리고 강도를 당했다.
Local business association chairman Jithin Chittibomma has himself been attacked on the same street.
- 지틴 치티보마 지역경제인협회 회장도 같은 거리에서 공격을 받았다.
He said CCTV captured by a nearby store showed two men entering the local store, leaving with a bag full of supposedly stolen items, and escaping in a getaway car.
- 그는 인근 상점이 포착한 CCTV에 남성 2명이 동네 상점으로 들어가 훔친 것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가득 담은 가방을 들고 떠난 뒤 도주 차량을 타고 도주하는 모습이 찍혔다고 전했다.
“Offenders find the culture in these businesses is they just get on with it – they don't make a fuss. This dairy owner isn't any different, they've just carried on with their day,” Chittibomma said.
- "범죄자들은 비지니스의 문화가 범죄를 당해도 계속 사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인데, 사업자들은 그저 그 사업을 계속해 나갈 뿐이며, 소란을 피우지 않습니다. 이 데어리 주인도 전혀 다르지 않고,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라고 치티보마가 말했습니다.
Crime Prevention Group is calling for a $13.5 million Dairy and Service Station Security Fund to boost active security in up to two-thirds of such businesses.
- 범죄예방그룹은 이들 업체의 3분의 2에 달하는 보안 강화를 위해 1,350만달러(약 1,350억원)의 데어리 및 서비스 스테이션 보안기금을 요구하고 있다.
It’s also asked for re-commitment for the delivery of the extra 1800 police officers promised in 2017, and the re-staffing of parking wardens to become “Police Community Support Officers”.
- 2017년 약속한 경찰 1800명 추가를 위한 재공약과 주차 단속원을 '경찰공동체지원관'으로 다시 배치해 달라고도 했다.
Police and the Department of Justice have been approached for comment.
- 경찰과 법무부에 이에 대해 의견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