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행동당(ACT)의 크리스 베일리 국회의원이 페이스북에 기재한 글 입니다.

14년동안 경찰로 근무했으며, 행동당(ACT)이 뉴질랜드 경찰을 위해 투입된 사람들(경찰)을 지원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종종 그들이 처한 상황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분노와 분열의 시대에서 관용과 인내를 보여주고 그들이 처한 행동에 적절하게 대응하기를 바랍니다.
많은 시위자들의 삶이 산산조각 났고 좌절감은 명백합니다. ACT는 뉴질랜드가 노동당의 분열적인 코로나19 정책으로부터 희망과 치유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라는 글을 기재하였는데.
백신패스 의무화 반대를 지지하기 시작한 정당으로써 시위대와 만나서 대화를 나누지 않은 모습은 전형적인 말만 잘하는 정치인으로 보입니다.
단 한명의 국회의원도 시위대를 만나지 않았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뉴질랜드 국회의원들도 표만 생각하는 정치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