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https://www.travelmoney.co.nz/file/12411
1. 다양한 음식: 뉴질랜드는 다민족 국가라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에 오면 시도할 음식들이 많아서 처음에 살이 찐다고 합니다)
2. 다인종국가: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거리낌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3. 좋은 자연환경: 뉴질랜드하면 자연이라고 할 정도로 국토의 70% 이상이 훼손되지 않은 자연상태 그대로 보존 되어있습니다. 한국에 비교하면 대표적으로 미세먼지가 있을텐데요. 뉴질랜드는 미세먼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4. 아이들 키우기 좋은 나라: 뉴질랜드는 좁아서 아이들이 탈선을 쉽게 할 수 없는 나라로써 고등학생까지는 키우기 좋은 나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졸업후에 호주나 다른나라로 가는 것을 많이 선택합니다.
5. 가족들과 함께하기 좋은 나라: 물론 일하는 곳마다 다르겠지만 주 40시간, 하루 근무시간 8시간을 보장하는 곳이 많아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6. 높은 최저임금: 현재 기준 뉴질랜드의 최저임금은 세전 $20입니다. 뉴질랜드의 물가가 높긴하지만 한국에 비하면 시급($20)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7. 기후: 여름에 무지 덥고, 겨울에 무지 추운 한국에 비하면 덜 덥고 덜 춥습니다. 남섬 중남부(Mackenzie District 지역)부터 인버카길 지역과 고지대(산)을 뺀 모든 곳은 눈이 거의 오지 않습니다.
8. 경쟁: 경쟁이 심한 한국에 비하면 뉴질랜드는 경쟁이 비교적 심하지 않습니다.
물론 어른들끼리의 경쟁은 있습니다.
9. 많은 관광지: 뉴질랜드 전국이 관광지라고 할정도로 지역마다 특색이 있어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10. 스포츠: 뉴질랜드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나라로 유명한데, 퀸스타운의 경우 스키, 제트보트, 수상스키, 스카이 다이빙, 럭비, 축구, 루지 등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많습니다.
11. 한인 커뮤니티의 도움: 뉴질랜드에 약 3만명 가량의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처음 오셨거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12. 평범한 한국 학생도 천재로 만들어주는 교육: 영어를 못하는 한국 학생이 뉴질랜드에 오면 이미 한국에서 배운 수학 실력으로 뉴질랜드에서 공부로 상위권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고등학생까지의 과정은 쉬운 것 같습니다.
13. 특급 매너: 여러가지 매너가 있지만, 뉴질랜드 매너 중에서 가장 멋있는 매너는 문을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내가 먼저 문을 열고 지나쳤어도 뒤에 다른사람이 들어오게 잡아주는 멋있는 센스를 볼 수 있습니다.
14. 기술직이 환영 받는 나라: 뉴질랜드에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매우 귀한 대접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술과 경력이 있다면 높은 연봉으로 일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