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디디모(Didymo)라는 해로운 식물이 남섬에서 처음 발견 되었고, 2005년에 제한구역으로 선포 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뉴질랜드 디디모의 분포도 입니다
성공적인 방역을 위해서 보트, 낚시 용품, 옷, 자동차 등은 다른곳으로 이동할 경우 반드시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야합니다.

뉴질랜드는 대대적인 생물보안/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호수나 강을 주의하면서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디디모는 물이 흐르는 바위 아래 있으며, 녹조현상을 일으킬 수 있고, 수력발전기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해롭다는 발표는 없지만, 물에 들어가서 수영을 할 경우 미끄러지거나, 걸려서 나오지 못하는 등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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