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https://ilovenz.me/12-things-no-one-told-living-new-zealand/
뉴질랜드 거리에서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마트를 갈때도 번화한 거리를 걸을때도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진 출처: https://www.out.com/travel-nightlife/2013/09/23/naked-rugby-and-sweet-art-dunedin-nz
길거리에서 웃통(위에 옷)을 입지 않고 다니는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미친 사람 아니에요. 뉴질랜드에서 흔한 일상입니다.

사진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dlfjs_pk&logNo=221210416883
버스에서 내리려면 하차벨을 누르는 것이 일반적인데, 하차벨이 없고 창가 쪽에 있는 줄을 아래로 잡아당겨야 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릴때, "땡큐" 하고 내리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겠지만, 몇번 보다보면 적응되서 똑같이 하게되는 나를 보게 됩니다.
When you enter a bus, you should greet everyone and say “thank you” when you get off. Buses get a bit slower when elderly people come on board and don’t move until everyone takes their seats.
그리고 자전거를 실을 수 있는 버스도 있습니다.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서 아이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과일 - 입구에 놓여져 있습니다.
A supermarket chain(카운트다운) offers its customers free fruit while they do their shopping.

춥다 춥다 노래를 부르면서 영하의 날씨에도 밖에서 반팔, 반바지, 샌들 신고 다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Locals wear T-shirts, shorts, and flip-flops even if it’s 0 degrees outside. They’ve been doing it since childhood so they catch colds less often.

사진 출처: https://www.readersdigest.co.nz/healthsmart/7-things-your-burps-can-reveal-about-your-health
몇몇 뉴질랜드 사람들은 트름(burp)을 대놓고 크게 합니다. 그러고 파든미(pardon me) 라고 미안함을 표시합니다.(가끔 전혀 미안하게 보이지 않아요ㅡㅡ)
또, 트름을 소리내지 않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