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최저임금이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직원을 고용해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의 볼멘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한인업체(특히 식당)의 경우 최저임금 지급에 대한 문제가 가장 많이 있는 곳 입니다.
점원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인건비는 얼마 주지 않으면서 노동량이 많은 경우가 많고, 사장이나 매니저가 직원을 잘 대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저임금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고, 이에 따른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겠으나, 뉴질랜드에 코로나가 확산되고 오히려 잘되는 가게들은 더 잘 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은 최저로 보장된 금액을 직원들에게 지급하라는 법정금액의 의미이지, 최저임금이나 주는데 왜 일을 이렇게 하지 라는 생각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운영이 어렵다면 사업계획을 다시 수립하고 실행하시는 것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라 판단 됩니다.
직원들이 가장 중요한 고객입니다. 직원들에게 좋지 않게 대하는 등 문제를 보이면 소문이 돌것이고 비지니스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