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멜리사리의원이 RAT 자가진단키트를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게 국민당 차원에서 국민청원을 준비 중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간(4시30분)에 확인한 멜리사리의원의 국민청원 글 페이스북 업로드 시간은 22시간 전(23일 6시경)입니다.
현재 노동당 정부의 코로나 정책은 비판을 받아야 마땅할 정도로 오락가락 한 상황이지만 이는 전세계 모든 정부가 마찬가지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야당이 정부를 감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하는데 국민당은 전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례를 보고 발빠르게 노동당 정부에게 강력하게 제안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국경을 빠르게 풀어야한다는 내용부터 시작해서 정부의 코로나 방역/대응 정책을 단순히 불평만 하는 수준에서 끝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패스에 찬반대에 대한 얘기는 잘 언급하지 않고, 단순히 백신을 맞아야 좋다 라는 원론적인 대답과 원론적인 정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계 국회의원으로써 한국인을 더욱더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 기대를 했으나 국민당을 대변하는 단순히 한국인 출신의 국회의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교민분들이 국민당을 이민을 환영하는 쪽으로 알고 좋아하고 선호하고 있으나, 국민당은 기득권을 챙기는 정당입니다.
고용자, 고용주 모두를 함께 생각하는 정당은 노동당이 더 가깝지만 이민 정책으로 인해서 한인 교민들은 노동당을 좋게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년 락다운때 중국마트들은 정부에 직접 전화해서 오픈해도 돼냐고 해서 오픈했지만,
멜리사의원은 그 날 누가 오픈해도 된다고 했다가 정부에서는 그런말이 없었는데요. 이러면서 한국마켓들 피해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멜리사리의원을 통해서 현실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고 항상 딜레이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다른 국회의원을 통하려면 절차에 맞게 신청서를 작성해야하지만 멜리사리의원을 통해서는 이런 절차가 무시되고 있습니다.
단체 카톡방을 운영하시는 등 교민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것은 알겠으나 일반인도 아는 정도의 정보를 공유하거나, 아니면 일반인 보다 조금 더 아는 정도의 정보를 공유하거나, 아니면 국민당의 작은 대변인 정도의 정보만 공유되고 있는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멜리사리의원님의 일반사람들이 모르는 깊은 정치 지식을 폭넓게 공유하는 장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