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한국과 달리 안과가 없고, 안과 질환으로는 GP보다 안과 전공의사의 간단한 진료와 안과 검사가 가능한 스펙세이버 Specsaver나 OPSM로 가시면 됩니다.
Optometry 라고 불리는 안과와 안경원이 함께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검안사(Optometrist)라고 불리는 분들이 안과 질환에 대해서 진료와 검사를 하는 등 GP 같은 역할을 하고, 시력교정 교정이 필요하다면 안경을 맞추거나 렌즈를 구입을 도와줍니다. 치료가 시급한 백내장, 녹내장 같은 안과 질환의 경우 Ophthalmologist 라고 불리는 스페셜리스트(전문의)나 공급병원으로 연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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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한인 검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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