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질랜드에 아직도 많은 오래된 샤워기

뉴질랜드는 한국과 다르게 활발하게 재개발을 하지 않다보니 오래된 집이 많습니다.


오클랜드나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같은 큰 도시의 경우도 1960-1970년대에 뉴질랜드가 기반시설을 많이 건설했기 때문에 발전이 많이 됐고, 이당시에 생겨난 지역이 많기도 합니다.


당연히 도시, 지방 할거없이 기반시설을 건설하다보니 그 주변에 근무했던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지어진 곳이 지금은 타운(작은 마을)이 된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에서 집을 사려고 보면 한국에서는 쳐다도 보지 않을 집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샤워기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하는데요.

사진 출처: 뉴질랜드 생활정보 카톡방


오래된 집들이 많다보니 한국분들이 뉴질랜드에 와서 이런 샤워기를 보면 대략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이 샤워기도 좋은건 아니지만) 샤워기를 사용하다가 저런 샤워기를 사용해야한다니 기가막힌 상황이 될텐데요.


샤워기 때문에 불편한것을 느꼈다면 교체했을텐데 불편함을 모르거나 비용 때문에 교체하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


부엌, 화장실, 샤워실은 집을 리노베이션 했을때 가장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라서, 오래된 집이라도 리노베이션을 했다면 샤워기는 물론이고 샤워실 만큼은 좋게 바꿔 놓았을 겁니다.



뉴질랜드 정보 공유 페이스북 페이지:


뉴질랜드 생활정보 카톡방


크라이스트처치 정보공유 카톡방


비취비 뉴질랜드 - 비지니스 취업 비자 NZ 정보공유

Comments


© 2022 By NZ INFO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