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을 재활용 한다는 말이 들리는 적지 않은 수의 ‘한국식당’
- The Boss
- 2022년 5월 14일
- 1분 분량
뉴질랜드로 이주한 이민자들은 물론이고, 잠깐 지내다 돌아가는 워홀러들, 각종 비자를 받고 뉴질랜드에서 살아가는 한인들 그리고 한국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해외에서 한국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히 매우 좋은 일 입니다.

사진 출처: 내용과 관계 없는 사진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많이 가서 먹는 한식당 중에서 적지 않는 곳들이 반찬을 재활용한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자신의 접시에 있는 하나의 음식을 오로지 본인 혼자만 먹는 특히 서양인들은 반찬이라는 개념이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손님께 나간 음식이 다시 모아져서 다른손님상에 나간다고 생각하면 좋아할 뉴질랜드 현지인들은 없고, 당연히 우리 한인들 또한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직 현지사회에 알려지지 않은 뉴질랜드 ‘한국식당’의 모습 중 하나인데요.
만약 알려지게 된다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뉴질랜드에서의 한국식당의 이미지는 좋지 않게 변할 것입니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현지인들(뉴질랜드 국적 및 다른 외국국적 포함)에게 한국음식이 알려지게 된 것이 최근입니다.
잠깐의 이득을 위해서 우리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 시키지 않아야할 것입니다.
반찬 재활용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반찬을 다 먹는 것이고, 다 먹지 못했다면 반찬을 모두 한곳에 모아서 섞는 것입니다.
뉴질인포는 반찬을 재활용하는 식당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반찬을 재활용 하지 않는 좋은 식당에 대한 제보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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