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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율적인 운영을 하는 뉴질랜드 회사 경영진들

다국적 사회인 뉴질랜드는 다양한 국가 출신의 CEO나 사장들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각자의 계획에 맞게 운영되고, 이윤을 창출하게 되는데요.


회사 전체로 보면 퍼포먼스(실적)등이 좋으면 좋고 전망이 밝은 회사로 평가되지만, 뉴질랜드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의 CEO나 사장들도 직원들에게 소통하지 않는 사람들도 생각되곤 합니다.


뉴질랜드에 물건을 생산하고 있는 공장이 있습니다.


이 공장을 운영하는 회사는 뉴질랜드에서 물건을 의뢰 받아서, 제조하고,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에 보내는 업무를 합니다.


뉴질랜드는 이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고, 이 회사는 이 분야에서 뉴질랜드에서도 인정해주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공장내에서 운영되는 방식은 전혀 직원들과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단계적으로 제조되면서 공장내 다른 곳으로 물건이 이동하는 방법부터, 제품을 다듬는 작업을 진행하는 여성 직원들에게와서, 제품을 다듬고 물건을 반출하기 위해 팔렛에 물건을 옮기는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요.


최근 들어서 다른 지역에 사무실이 있는 CEO가 자주 공장을 방문하더니, 어느날 위와 같은 기구를 수천불 들여서 구매해서 공장에 도착한 것입니다. 직원들이 직접 해도 되는 작업인데도요.

이 기구 없어도 충분히 직원들이 옮길 수 있는 물건이었는데, 이제부터 여성 직원들이 여기에 많게는 20kg 정도하는 박스를 힘들게 원판에 있는 팔랫에 올려야하고(위와 비슷한 기구가 있긴하지만 높게 올라가지 않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물건이 쌓여진 팔랫을 내리기 위해서 남자 직원들은 공장 끝에 있는(공장 끝으로 가는 통로가 기계 사이를 지나야되서 상당히 좁습니다) 끌고 다니는 지게차(기능을 하는)를 가지고 와서 물건을 내리고, 다시 공장 끝에 있는 곧에 바로 가져다 두고 와야하는,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두팀에게 적용을 하고 있고 한팀이 많게는 20개의 팔랫을 만들게 됩니다. 즉, 투팀이 만든 팔랫을 바닥에 내려놓으려면 많게는 총 40번을 공장 끝에서 공장 끝을 왔다갔다 해야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아무리 회사의 CEO라고 하지만, 실무를 하는 직원과 효율적인 방식을 공유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따를 수 밖에 없지만, 작업을 하는 모든 공장 직원들은 불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 관련된 팀의 리더 및 수퍼바이저는 사무실 직원들에게 직접 컴플레인을 하는 등의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현지인(키위)들이며,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도 대부분 현지인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회사 전체를 운영하더라도 실무를 하는 직원들의 의견도 들어주는 회사는 생각보다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CEO나 사장 등 높은 사람들이 다른지역에서 방문하면 그저 잘보이고 싶은 마음은 한국이나 뉴질랜드나 똑같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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