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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규모의 퀸스타운 개발 소식

퀸스타운은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관광지답게 매년 많은 수의 국내관광객은 물론 해외관광객들이 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국경봉쇄의 직격탄을 맞은 곳이 퀸스타운이었는데요.


퀸스타운은 늘어나는 인구와 방문자 수에 맞출 수 있도록 이미 개발이 많이됐지만 오래전부터 있던 도로 인프라를 포함해서 여러가지 기반 시설이 계속 부족한 상태입니다.


퀸스타운 공항은 옛날 기준으로는 외곽지역에 생겼지만, 지금은 퀸스타운 도시 한가운데 공항이 있는 상황이고 퀸스타운시내, 프랭크톤, 로워 샷오버, 잭스 포인트 등에 둘러쌓여있습니다.


2021년 기준 퀸스타운의 인구는 15,450명입니다.


퀸스타운은 작년 10월에 대규모 개발을 발표했는데요.

퀸스타운 외곽에 있는 레이크 헤이즈부터 로워 샷오버 사이에 2400개의 고밀도 또는 중간밀도 주택을 짓겠다고 밝혔고, 상업센터(쇼핑몰)가 생길 예정이며, (아마도) 두개의 학교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400개의 집에 최소 3명이 거주하게 된다고 가정하면 현재 퀸스타운 인구(15,450명)의 절반 정도인 7,200명이 외곽에 거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도로 인프라는 빠른 시간에 생기기 어려운 만큼 출퇴근 시간에 오클랜드를 능가하는 혼잡함이 예상되고, 이미 출퇴근 시간에는 퀸스타운의 도로 상황도 좋지 못합니다.

집값 비싸고, 물가 비싼 퀸스타운이 엄청난 속도로 개발되고 있는 퀸스타운을 그래도 찾은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많다는 얘기입니다.


옛 모습의 퀸스타운은 낮에는 와카티푸 호수와 맑은 하늘의 경치를, 밤에는 화려한 조명 빛이 수놓는 와카티푸 호수의 경치를 봤었다면, 이제는 퀸스타운 시내 만큼은 아니어도 외곽에 있는 레이크 헤이스트 호수를 중심으로 새로운 랜드마크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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