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리 파손건에 대한 경찰 리포트 진행 결과
- The Boss
- 2022년 5월 8일
- 1분 분량
4월12일에 생활정보방 카톡방 방장님이 주차한 차량의 유리가 오후에 파손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유리 파손에 대한 보험을 따로 추가로 들어 놓았기 때문에 무료 수리를 위해서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클레임 번호를 받고 가까운 유리 수리점으로 가서 유리 잔여물을 없애고, 주문한 유리가 도착할때까지 임시로 테이프를 부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4월12일 같은 날 밤 경찰 비응급 번호, 105에 전화해서 리포트를 했으며, 주변에 CCTV가 있다는 것 등 모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찍은 사진도 모두 경찰 사이트에 들어가서 올리는 것 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경찰 비응급 리포트 링크: https://www.police.govt.nz/use-105

위 경찰 이메일에 따르면, 뉴질랜드 경찰은 관련 증거를 찾아보았으나, 추가 정보나 증거가 없는 한, 누가 파손을 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이 사건에 대해서 우리는 더이상 추가로 진행하지 않는다’ 입니다.
경찰 비응급 연락처 105에 전화해서 문의한 결과는: 자동차 안에 있던 선글라스 케이스를 훔쳐가진 않았지만, 운전석 문 아래 서랍에 있던 것을 꺼내서 의자에 올려놓았을 때 생겼을 지문, 그리고 자동차 위치에서 불과 200미터 정도로 가까이에 있던 CCTV도 14시간 가량을 일일이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진행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무능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경찰은 세계 최고의 과속 단속 빼곤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추가로 경찰에 대한 공식적인 컴플레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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