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폴리텍 앞 한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트라이얼 5시간 임금 미지급
- The Boss
- 2022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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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12일
2020년7월3일에 일을 했으며, 크라이스트처치 폴리텍 앞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트라이얼 5시간 일하고 임금을 받지 못한 사례의 제보가 뉴질인포로 들어왔습니다.
일을 한 다음날 교회에 가서 그 가게 직원을 만났는데 제보자가 일했던 날에 1박으로 캠프를 가게되서 제보자를 이용했다고 알려왔습니다.
뉴질인포 이메일:

해당 레스토랑 주인은 50대 한국인이었습니다.
그 전날 인터뷰때도 안나와서 40분 가량 시다리다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고용주가 직원으로 뽑을 사람이 업체가 요구하는 수준의 일을 하는지 시험을 해볼 수는 있으나, 마땅히 시간만큼의 돈을 지급해야합니다.
뉴질인포의 지난 글을 확인하시면 자세한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다.
직원으로 뽑기 위해서 트라이얼로 일을 시켰는데, 일한 것에 대한 돈을 주지 않아도 된다?
이주노동자 착취 – Migrant exploitation | 공식 뉴질랜드 정부 한국어 정보 제공 자료 - 고용 권리, 착취 유형, 불만 제기, 통역, 유용한 서비스
뉴질인포는 올바르고 최대한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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