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체인 요식업체 직원들 저임금 지급으로 발생한 비용으로 $100,000 이상 지급할것을 명령 받아
A Korean restaurant chain in Auckland has been ordered to pay $101,663 in fines, compensation, outstanding wages and holiday pay after failing to pay two chefs for months of work.
- 오클랜드에 있는 한 체인 요식업체가 두명의 요리사에게 지급하지 않은 임금, 보상, 홀리데이페이 미지급과 벌금을 포함한 총 비용으로 $101,663을 지급할것을 명령 받았습니다.
The Employment Relations Authority found JNA Holdings failed to meet its legal obligations towards two employees, Hee Jung Ryu and Do Hyung Lim, while they worked for the company between November 2018 and September 2019.
- 뉴질랜드 정부기관 고용관계청이 JNA Holdings 라는 업체가 2018년11월에서 2019년9월까지 근무한, 두명의 직원에게 법적인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는것을 찾았습니다.
Lim knew JNA director Sung Il Kim from a previous job and started working for the company as a chef in November 2018.
- 직원 임 씨는 JNA 김성일 대표를 이전 직장에서 알았으며, 2018년11월에 JNA에서 요리사로 입사 했습니다.
Ryu, Lim’s partner, was offered work as an apprentice chef in April 2019.
- 직원 류 씨는 위에 언급한 임 씨의 파트너이며, 2019년4월에 수습요리사(apprentice chep)로 오퍼를 받아서 일을 시작 했습니다.
Both employees were provided with and signed written employment agreements which were signed by Kim on behalf of JNA.
- 두명의 직원은 고용계약서를 제공 받았고, JNA Holdings를 대신해서 고용계약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From the start, the record of hours worked by staff at JNA’s restaurants, which were unnamed in the authority’s determination, was patchy.
- 시작부터, JNA 식당에서 근무한 직원의 시간 기록을 고용관계청이 확인 했을때 엉망이었습니다.
However, employees were generally paid on time.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임금이 대체로 정상적으로 지급이 되었습니다.
That changed when Kim left New Zealand in mid-July 2019 and could not come back due to immigration issues.
- 하지만, 김성일이 뉴질랜드를 떠난 2019년7월에 이민성 관련 일로 인해서 뉴질랜드에 돌아오지 못하게 되자 바뀌었습니다.
From that time onwards, neither Ryu nor Lim were paid in full on a regular basis by JNA.
- 이후로, 두 직원(류 와 임)은 JNA으로부터 정기적으로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Ryu spoke with Kim a number of times while he was overseas about the irregular payments.
- 류 씨는 해외에 있는 김성일에게 불규칙한 임금 지급에 대해서 여러번 대화 했으며,
She also talked to Kim’s parents, who were involved in the business in his absence.
- 김성일이 부재중일때 사업에 관여한 김성일의 부모님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Various excuses were offered for the missed payments, Ryu said.
- 미급한것에 대한 여러가지의 이유(변명)을 말했다고 합니다.
Ryu told Kim she would leave the company, explaining that she and Lim did not have money, their account was in the red, they had no power in their home and the situation had to be resolved.
- 류 씨는 재정상태가 좋지 않아서, 김성일에게 회사를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The couple ended up having to give up their home and spend time sleeping on a friend’s couch.
- 두 커플(두명의 직원)은 집을 포기하고 친구의 집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Ryu finally left the position in late September and did not receive any final pay.
- 류 씨는 작년 2020년9월 퇴사를 했으며, 마지막 임금지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Authority member Nicola Craig found that Ryu was constructively dismissed by JNA.
Lim said he was suddenly told in September 2019 that the restaurant where he worked was no longer going to be operated by JNA.
- 고용관계청은 류 씨가 JNA으로부터 부당 해고 되었다는것을 확인 했습니다.
- 직원은 2019년9월에 갑자기 일하는 식당이 더이상 JNA으로부터 운영이 되지 않는 것을 통보 받았다고 합니다.
This information was given to him by the previous owner of the business, who arrived in the restaurant one day and announced that he was going to take it over.
- 이 정보는 어느 날 식당에 와서 인수하겠다고 한 이전 사업주한테 들었다고 합니다.
Lim was unable to work at the new business as his visa was linked with JNA and the business owner who took over was not prepared to offer Lim a rate sufficient for the visa requirements.
- 직원 임 씨는 자신의 비자가 JNA와 연계돼 있고 새로 인수한 사업주가 임 씨에게 비자 요건에 맞는 충분한 임금을 줄 수 없어서 새로운 식당에서 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Craig determined that Lim was unjustifiably dismissed.
- 고용관계청은 임 씨가 부당 해고 된것으로 판단을 결정 했습니다.
While Kim did not participate in the authority’s hearing, Lim and Ryu were able to provide evidence of lost wages via bank statements and records they had kept themselves of the hours they worked.
- 김성일이 참여하지 않은 고용관계청과의 미팅(발생한 이슈에 대해서 설명하는 미팅)에서 두 직원은 임금 미지급에 대한 것과 근무한 시간에 대한 증거를 제공 했습니다.
Craig ordered JNA to pay Ryu $11,831 for lost wages, $10,000 as compensation, $6,928 in wage arrears and $1,702 in unpaid holiday pay.
- 고용관계청은 JNA가 류 씨에게 미지급한 임금으로 $11,831, 보상으로 $10,000, 임금 체납금으로 $6,928, 미지급된 홀리데이페이 $1,702를 지급 명령 했습니다.
The company was also ordered to pay Lim $15,249 for lost wages, $10,000 as compensation, $29,535 for wage arrears and $4,973 for unpaid holiday pay.
- 임 씨에게는 미지급한 임금으로 $15,249, 보상으로 $10,000, 임금 체납금으로 $29,535, 미지급된 홀리데이페이 $4,973을 지급 명령 했습니다.
JNA was also ordered to pay an $8,000 fine for breaches to the Wage Protection Act.
- 그리고 JNA는 임금보호법을 위반한것에 대한 벌금 $8,000을 명령 받았습니다.
The fine is to be split, with $2,000 going to Ryu, $2,000 to Lim and $4,000 to the crown.
- $8,000의 벌금 중에서 $2,000은 류 씨에게, $2,000은 임 씨에게, $4,000은 독립행정기관(Crown Owned Entities)에게 나눠지게 됩니다.
Finally, $3,374 plus the $71.56 filing fee is to be paid to the couple for their legal costs.
- 마지막으로, $3,374는 두 커플의 법률비용, $71.56은 법원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Craig gave the couple leave to pursue Kim for the money as the key person involved in the case if his company did not pay.
- 고용관계청은 회사가 파산되거나 하게 되면 돈을 받을 방법이 없으니, 김성일 사장의 개인 돈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질랜드 정부기관 고용관계청 결정 전문
https://www.employment.govt.nz/assets/elawpdf/2021/2021_NZERA_156.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