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노동자의 권리를 중요시 여기는 나라입니다.
직원을 부당하게 대하는 경우 상당한 불이익을 겪을 수 있습니다.
2016년3월에 웰링턴에 있는 Adzuki Bean Cafe and Restaurant에서 일을 시작했던 이 여성은 몇개월 후에 임신 됐음을 확인하고 바로 boss(사장인것으로 보입니다)에게 알렸으나, 임신한 사람을 고용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었고, 9월달에 해고 되었습니다.
직장으로 받은 편지를 받았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임신을 축하하고 우리는 기쁘다.
두번째, 2016년9월25일에 그만 두는 것에 대한 2주 노티스를 준다. 즉, 2016년10월9일이 마지막 날이다.
안좋은 경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아이는 미숙아로 태어났습니다.
추가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aitress fired for getting pregnant awarded $25k
A waitress has been awarded over $25,000 in compensation after she was fired for getting pregnant.
- 한 여종업원이 임신한 이유로 해고된 후 25,000달러 이상의 보상금을 받았다.

Marika Beauchamp said the experience was so stressful she gave birth to her daughter prematurely.
- 마리카 보챔프는 이 경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 미숙아 딸을 낳았다고 말했다.
"They did a lot of damage to my self-esteem… to my self-worth," she said.
- "그들은 제 자존감에 많은 해를 끼쳤습니다… 제 자존심에 말이죠," 라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It was an emotional rollercoaster really, which was even worse because I had these pregnancy hormones running through me."
- "정말 롤러코스터 같이 감정적이었는데, 임신 호르몬이 제 몸에 흐르고 있었기 때문에 더 심했습니다."
Beauchamp had just started working at Adzuki Bean Cafe and Restaurant in Wellington in March of 2016 when several months later she found out she was pregnant and immediately told her boss, Bing Du.
- 2016년 3월 웰링턴에 있는 애드즈키 빈 카페 앤 레스토랑에서 일하기 시작한 보챔프는 몇 달 후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 즉시 상사 빙두(Bing Du)에게 알렸다.
Du then told her, "I don't usually hire pregnant people."
- 그러자 두 씨는 "보통 임산부를 고용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By September she'd received notice from the cafe that she was being dismissed.
- 9월이 되자 그녀는 카페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First I behalf of Adzuki Bean Restaurant manage team [sic] to congrats on your pregnancy, we are so happy for you," the letter read.
- 편지에는 첫번째, "먼저 아드즈키 빈 레스토랑의 경영팀[sic]을 대표해 임신 축하를 전하며, 우리는 당신의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적혀 있었다.
"Second, we are going to give you two weeks' notice starts on 25th September 2016 to inform you that the last day you are working at Adzuki Bean is on 9th October 2016."
- "둘째, 아드즈키빈에서 근무하는 마지막 날이 2016년10월9일 임을 알려드리기 위해 2016년9월25일부터 2주간의 노티스를 드립니다."
Adzuki claim they didn't let Beauchamp go because she was pregnant, but because she wasn't very good at her job.
- 아즈키는 그들이 보챔프가 임신해서 보낸 것이 아니라 그녀가 일을 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In evidence submitted to the Human Rights Disputes Tribunal Du said she'd hired Beauchamp in March because she felt sorry for her and that as her pregnancy progressed she became more tired and less useful as an employee.
- 인권분쟁 재판소에 제출된 증거자료에서 듀는 자신이 지난 3월 보챔프를 고용했으며 임신이 진행되면서 그녀는 더 힘들어했으며, 직원으로서의 효용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Du said her grasp of English was not perfect and did not understand the full meaning of what giving an employee "two weeks notice" meant and that she'd included them in the letter of dismissal because she'd seen them used in other employment agreements.
- 두씨는 자신의 영어 실력이 완벽하지 못했으며 직원들에게 '2주 전에 통지'를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지 못했으며, 다른 고용 계약서에 사용된 것을 봤기 때문에 해고장에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Beauchamp said she was deliberately given hard jobs like scrubbing gum off the bottom of tables or given heavy things to lift.
- 보챔프는 테이블 바닥에 껌을 문지르는 것과 같은 힘든 일을 의도적으로 시키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도록 했다고 말했다.
She suspects this was out of spite for getting pregnant.
- 그녀는 이것이 임신한 것에 대한 앙심을 품고 있었다고 의심했다.
"She (Du) would make comments about how customers didn't like being served by a pregnant person," she said.
- 보챔프(임신한 여성)는 "상사(두)는 고객들이 임산부로부터 음식을 제공받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에 대해 언급하곤 했다"고 말했다.
The Human Rights Disputes Tribunal didn't uphold those claims but they did rule that she had been unfairly dismissed from Adzuki.
- 인권 분쟁 재판소는 그 주장들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그들은(인권 분쟁 재판소) 그녀(임신한 여성)가 아즈키로부터 부당하게 해고되었다고 판결했다.
"It is clear from the terms of the 24 September 2016 letter itself that its purpose was to dismiss Ms Beauchamp," the decision said.
- 판결문은 "2016년9월24일자 서한 내용에서 보챔프의 해임 목적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It is not credible that Ms Du did not understand the effect of using the words 'two weeks' notice" and that her English was the reason that she was in this situation."
- "'2주 예고'라는 단어를 사용한 효과를 두 씨가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며, 영어 때문에 이런 상황에 처했다는 것이다."
"Ms Du had lived in New Zealand for 15 years at the time the letter was written, had completed two years' study towards a Bachelor of Commerce from Massey University and for many years has operated Adzuki Café, interacting with customers and staff in English on a daily basis."
- "두 씨는 편지 작성 당시 뉴질랜드에 15년 동안 거주했고, 매시 대학에서 2년 동안 상업학 학사 과정을 마쳤고, 수년간 영어로 고객 및 직원과 교류하며 Adzuki Cafe를 운영해 왔습니다."
For Beauchamp, she's just glad it's all over.
- 보챔프에게는 그저 모든게 끝나서 다행일 뿐입니다.
"I just don't want anyone being put through the hurt and pain I went through … It still catches up with me … I still think about it every day."
- "나는 내가 겪은 상처와 고통을 누군가가 겪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것은 여전히 나를 사로잡는다… 나는 여전히 매일 그것에 대해 생각한다."
In its decision, the tribunal said her vulnerability needed to be taken into account.
- 법원은 판결문에서 그녀의 취약점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She was young, pregnant (and for the first time), she had a precarious financial position and lacked social supports as she was new to Wellington."
- "그녀는 젊고 임신한 상태였으며, 웰링턴에 처음 왔기 때문에 불안정한 재정 상태를 가졌고 사회적 지지가 부족했습니다."
"Further, Ms Beauchamp lost her job in the middle of her pregnancy. This created enormous stress for her, including financial stress and strain on her relationship."
- "더구나, 보챔프는 임신 중에 직장을 잃었습니다. 이것은 재정적인 압박과 그녀의 관계에 대한 부담을 포함하여 그녀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야기했다."
They went on to say that the evidence suggested that the harm Beauchamp suffered because of her unlawful dismissal were serious and long-lasting.
- 그들은 또한 그 증거들이 보챔프가 불법적인 해고로 인해 입은 피해가 심각하고 오래 지속되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These included feelings of stress, self-doubt, moodiness, confusion and humiliation."
- "그것은 스트레스, 자기 회의, 침울한 기분, 혼란, 굴욕의 감정을 포함했습니다."
As for the money, Beauchamp, a single mother of four, said it would go a long way to paying bills and maybe buying a few treats for her kids.
- 네 아이의 싱글맘인 보챔프는 이 돈이 청구서(집세, 전기세, 물세 등의 비용)를 지불하고 아이들을 위해 몇 가지 간식을 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