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사흘에 걸쳐 ‘2021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시내에 위치한 ‘YMCA 크라이스트처치(12 Hereford St.)’에서 진행된다.
21세기 한민족 경제사관생도 배출이 목표인 이 행사는 현지어에 능통하고 현지 문화에 익숙한 재외동포 1.5세~4세대를 대상으로 무역 실무 교육과 함께 한민족 정체성 및 모국에 대한 애국심을 일깨워 차세대 글로벌 경제 리더이자 미래 한인경제네트워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20~30대 나이의 한국 교민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신청 마감은 8월 20일(금)이다.
주최 측은 본인의 사업을 시작하려거나 현재 사업을 더욱 번창시키고 싶은 이들을 포함해 무역 실무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친구를 만들기 원하는 이들도 행사에 초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무역스쿨에서는 실무 위주의 탄탄한 강의들과 무역 시뮬레이션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무역스쿨을 마치면 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세계 한인 경제인 대회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며 많은 젊은 교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특히 올해 스쿨은 과거와는 달리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가 통합교육으로 진행되는데, 참가 예정자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은 8월 26일(목) 진행되며 장소와 시간은 추후 통보된다.
참가 문의와 신청은 남섬 거주자는 021 2055 645(CHC 김민정 차세대 부대표), 북섬 거주자는 022 50 30 100(AKL, 김민재 차세대 대표)에게 각각 전화하면 된다. [코리아리뷰]
기사 출처 - 코리아리뷰: https://koreareview.co.nz/okta-startup-school/
사진 출처 - 뉴질랜드 타임즈: https://www.inztimes.com/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831